상단여백
기사 (전체 770건)
너무나 단순한 버닝썬 사건의 본질
단순한 클럽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사건은 마약, 성 접대, 탈세, 권력과의 유착으로 번지면서 우리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이 사건이 단순한 약물강간 등 성폭력과 투자자 성매매 알선 정황, 경찰과의 유착 의혹 ...
강대옥 논설위원  |  2019-04-16 10:33
라인
이혼전문변호사가 본 배우자의 외도에 대처하는 방법
[YK법률사무소 = 조수영 가사법 전문 변호사] 배우자의 부정행위, 외도는 대표적인 이혼사유중 하나이다. 배우자의 외도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필자의 이혼소송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려 한다.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된 당사자는, 배우자...
조수영 변호사  |  2019-04-15 08:00
라인
[컬럼] 전북교육청 학교폭력 화해 ‧ 분쟁조정을 지원하다
전북교육청 전북학생인권교육센터 인권교육실에서 지난 10일 ‘회복적 학교폭력 화해분쟁조정’ 전문가 조정위원 위촉식이 있었다. 필자는 40시간의 조정연수 교육을 이수한 후 전북교육청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면서 2019년 화해분쟁 전문조정위원 활동의 배경과 ...
이석우 기자  |  2019-04-13 06:37
라인
[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문화예술의 창의성과 관료사회
문화예술의 진흥은 민간분야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얼마나 존중되는가에 달려있다. 특히 순수 문화예술의 영역은 대중적 상업예술과 달리 공적인 지원이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그래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다보면 지원금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관...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9-04-12 14:36
라인
닿지 않아도 뺑소니가 될 수 있어... 사고유발 했다면 비접촉뺑소니!
뺑소니라고 하면 차량이나 사람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고 도망가는 경우를 떠올리게 되지만 충돌 없이 사고를 유발하고 사건현장에서 사라지는 비접촉 뺑소니도 있다. 문제는 비접촉 뺑소니는 특히 가해차량의 흔적이 남지 않아 블랙박스나 CCTV등과 같은 직접 증...
전형환 변호사  |  2019-04-12 08:50
라인
직장 내 괴롭힘도 업무상질병 산재 인정돼... 범위 넓어졌다
과도한 업무와 직장내괴롭힘 이른바 ‘태움’ 문화에 시달리던 간호사 박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 사건은 삽시간에 퍼졌고 언론을 장악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그 관심 속 고 박씨의 사건은 산재로 인정받았고 유가족은 이번 일을 계기로 직장내...
조인선 변호사  |  2019-04-11 09:40
라인
직장 내 성희롱에 따른 징계해고의 정당성
[YK법률사무소 = 송유나 변호사] 지난 해 우리 사회에 불어온 미투운동의 영향으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 직장 내에서 성희롱 피해에 대한 신고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실무현장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을 이유로 한 징계처분의 정당성을 다투는 사건이 ...
YK법률사무소 송유나 변호사  |  2019-04-11 07:00
라인
'환경미화원 뺑소니'의 진실?... '블랙박스'가 알고 있다
지난 2019. 3. 19. 밤10시경, 서울 관악구 낙성대 인근 도로에서 밤길을 달리던 SUV차량이 갓길에 서 있는 환경미화차량과 환경미화원(54세)을 보지 못하고 잇따라 부딪혔다.당시 피해자는 갓길에 쓰레기 수거차를 정차하고 운전석에서 차량 뒤편으...
YK법률사무소 전형환 변호사  |  2019-04-10 09:41
라인
‘퍼실리테이션’ 기술 보급이 갈등 예방 국민통합으로 가는 길
그동안 대한민국은 세계사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단 기간에 고도성장을 해왔다. 그 결과 ‘한강의 기적’이라는 역사를 이루었고 많은 나라로부터 찬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앞만 보고 뛰어온 자랑스러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국가...
KNS뉴스통신  |  2019-04-08 14:36
라인
성추행벌금형도 신상공개?… 변호사에게 듣는 지하철성추행 처벌
출근길 시내버스에서 성추행을 한 후 달아나려 한 피의자가 도주 끝에 붙잡혀 눈길을 끈다. 피의자 A씨는 출근길 인파가 가득 찬 버스 안에서 한 여성을 성추행 하다가 주변 승객들에게 발각되자 도로를 무단횡단 하며 도주하다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성...
신은규 변호사  |  2019-04-08 11:23
라인
스쿨존 교통사고 아직도 ‘빨간불’... 운전자 각별한 주의 요해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생들의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이 맘 때는 스쿨존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초등학생, 그 중 저학년은 스쿨존 교통사고 사건 전체 사망자 중 77%를 차지할 만큼 교통사고 치사율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때문에 스쿨존에...
이준혁 변호사  |  2019-04-08 08:30
라인
[박상균 위원의 대입컨설팅] 2020 수시 지원 입시컨설팅
2020년도 대입 전형의 전형방법은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별로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세히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교해 보면 특이한 변화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변화들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불리하게 적용되는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지원...
박상균 논설위원  |  2019-04-07 22:26
라인
[안일규 칼럼] 환경미화원은 고연봉이면 안되는가
지난달 26일 부산시의회 임시회 부산광역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당시 터져나온 이동호 부산시의원(북구3·더불어민주당)의 환경미화원 비하 발언이 1주일 넘게 논란이 되고 있다.이 의원은 부산시 남항관리사업소에서 18년간 근무한 환경...
안일규 칼럼니스트  |  2019-04-05 11:53
라인
출·퇴근길에 사고가 난 경우 산업재해에 해당하는가
[YK법률사무소=송유나 변호사] 남편이 자신 소유 차량을 이용하여 출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경우 그 배우자는 업무상 재해를 이유로 유족보상 및 장의비 지급 등을 청구할 수 있을까? 2018년 1월 1일 전까지는 대법원은 통상의 교통수단을 ...
송유나 변호사  |  2019-04-04 08:31
라인
[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녀교육방향 - 교육방법의 변화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시대의 자녀교육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장소이고 교사는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지식은 교수, 교사에 의하여 학습 받아왔다. 교수나 교사가 지니고 있던 지식은 자신의 전문분야에 한정되어 있었...
이석우  |  2019-04-03 13:07
라인
[칼럼] 의료기관 중복 개설 및 중복 운영 금지 원칙
[YK법률사무소=이민형 변호사] 의료기관의 개설과 관련된 법률은 2012년 이전에는 “의료인은 하나의 의료기관만 개설할 수 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2012년 의료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ㆍ운영할 수...
이민형 변호사  |  2019-04-02 08:32
라인
[칼럼] 청소년의 참된 훈육을 위한 기성세대 역할
춘분이 지난 작금에 봄의 향기가 온 누리에 풍기고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나는 계절이 우리들 앞에 서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봄의 향기를 맡으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엔 가장 적합한 완연한 봄 날씨다.스카우트운동(Scout Movement)의 창시자인 베이...
KNS뉴스통신  |  2019-04-01 09:21
라인
[안일규 칼럼] 부동산은 ‘buying’이 아니라 ‘live’이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서울지역의 부동산 투기논란이 일어나자마자 대변인 자리에서 하루만에 물러났다. 그가 쓴 칼럼들을 보면 진보적인 신문지의 선임기자 출신의 ‘청와대 입’마저도 부동산을 노후대책으로 생각하는 현실인식이 우려스럽다.김 전 대변인이 한...
안일규 칼럼니스트  |  2019-03-30 11:17
라인
음주뺑소니 ‘운전자’만 아니면 괜찮아?... ‘동승자’도 처벌 가능해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었음에도 음주운전을 바라보는 인식은 아직 예전 그대로라는 비판이 계속해 나오고 있다. 작년 윤창호씨 사건 이후로도 음주뺑소니 사고로 24살 청년이 숨졌고, 불과 얼마전엔 대전에서 대학 입학을 앞둔 19세 예비 대학생이 음주...
이준혁 변호사  |  2019-03-29 08:50
라인
[안일규 칼럼] 이언주 의원에게 자유한국당 행을 권하며
“창원에서 숙식하는 것도 정말 제가 보면 정말 찌질하다. 그것도 그럴듯하게 명분이 있을 때 절박하게 하면 국민들이 마음이 동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짜증난다”“창원같은 경우는 심판선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우리가 봤을 때 ...
안일규 칼럼니스트  |  2019-03-28 11: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