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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6건)
[형사전문변호사의 시선] ‘짤방’과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등을 보면 글을 작성하여 게시함에 있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사진들을 같이 게시하는 경우(속칭 ‘짤방’)가 매우 많다. 인터넷에 글을 게시함에 있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쓴 글을 많이 읽어 주기를 바라며 속칭 ‘짤방’이라는 이름...
손병구 변호사  |  2018-07-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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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 한민족 기원 알려면 세계사 사조 흐름 주목하라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한민족의 기원에는 여러 가지 설들이 있겠으나,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을 재고하여 살펴본다면 우선 재야사학의 필진들에 의해 한민족의 역사는 단웅으로부터 약 반만년(4351)의 역사이며, 거발한 환웅으로부터 약 6천년(5915)의 역사이고, 12환국연방시절의 안파견 환인으로부터는 무려 만년(92...
김명민  |  2018-07-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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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 여성이 염려하는 한국의 다문화정책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한국에 살고 있다는 일본 여성이 한국의 다문화정책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그동안 일부에서 내국인 역차별 문제를 제기하기는 했지만 국수주의적 시각이라느니 글로벌시대에 역행하는 사고라느니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 한국에 사는 ...
최문 논설위원  |  2018-07-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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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눈] 전자발찌 시행 10년을 맞아
전자발찌 제도가 시행된 지 10년이 지났다. 전자발찌 제도는 강력범죄(살인, 강도, 성범죄 등)를 저지른 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는 보안처분으로서, 발목에 전자발찌를 채우고 GPS 기술을 이용하여 24시간 위치추적을 통해 보호관찰 하는 제도이다. 모든 범...
이현중 변호사  |  2018-07-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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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의 시선] ‘몰카’ 범죄에 대한 처벌
근래에 들어 이른바 ‘몰카’ 성범죄에 대한 관계 당국의 단속 강화가 이어지고 있다. 도촬 등의 불법 촬영은 그 자체로 범죄에 해당하는 것임은 물론이거니와, 유포로 인한 2차 피해는 단순 촬영보다도 그 정도가 극심하기에 이에 대한 철저한 대처에 나선 것...
신은규 변호사  |  2018-07-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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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칼럼] 백수면 어때!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있다.'아, 넌 요새 무슨 일하냐?""나? 그냥 전에 하던 거 계속 하고 있지 뭐.""니가 전에 뭐했더라?""놀았잖아."백수일수록 당당하라. 당신이 지방대학 출신으로 수년 째 수많은 면접만 ...
김진배  |  2018-07-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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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눈] 여름철 피서지에서 조심해야 할 성범죄 유형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해수욕장 부근 성범죄를 단절하기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실제로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성범죄 예방과 단속을 위해 성범죄 수사반을 운영하기로 하였고, 경포해수욕장이 위치한 강릉시는 성...
이현중 변호사  |  2018-07-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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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전문변호사의 포커스] 황혼이혼에 따른 위자료와 재산분할, 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후회 없도록
황혼이혼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의 경우 혼인기간 20년 미만 부부의 이혼건수는 전년 대비 줄어든 반면, 혼인기간 20년 이상 부부의 이혼건수는 증가하였다.과거와 달리 이혼을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지 않는 사회적 분...
김진미 변호사  |  2018-07-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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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전문 변호사의 법률 상담] 상대방이 저항하지 않았어도 강제추행 성립할 수 있다
상대방이 특별히 저항하지 않을 정도의 스킨십이어도 강제추행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최근 대법원은 결별한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강제로 껴안고 키스한 남성에게, “강제추행의 폭행은 반드시 상대방의 의사를 억압할 정도의 것임을 필요로 하지 않...
박재현 변호사  |  2018-07-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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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일산 요진 와이시티 문제와 지방언론의 공정성에 대하여
2015년 4월 23일 경기도 A지방일간지는 “요진 와이시티 내 학교부지 기부채납 특혜 논란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는 칼럼을 고양시청 B출입기자 이름으로 게재했다.“이런 논란이 벌어진 것은 강현석 전 고양시장에게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 시장 재임 ...
강현석 전 고양시장  |  2018-07-1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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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페미니즘 지양하고 '하모니즘' 운동을 해야
지난 7월 7일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앞 도로는 젊은 여성들로 가득했다. 이날 집회는 5월 19일과 6월 9일에 이은 세 번째 집회다. 첫 집회에 경찰 추산 약 1만여 명(주최 측 추산 2만여 명)의 여성이 참여했는데 6월 1만5천(4만5천)여 명에 이...
최문 논설위원  |  2018-07-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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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법률‘톡’] 수사과정에서 디지털 증거의 압수·수색
최근 수사기관이 조사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문자메시지·카카오톡 메시지·개인사진·동영상 등의 디지털 증거(digital evidence)를 제출할 것을 요구함에 따라 이를 곤란해 하는 의뢰인들이 적지 않다. 경찰조사 경험이 적은...
한태원 변호사  |  2018-07-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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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칼럼] 신념의 말
어느 부잣집 처녀가 가난한 애인을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데려왔다. 처녀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이것저것을 물었다."장래 계획은 뭔가?""예, 저는 성경학자가 되려고 합니다.""좋군. 하지만 내 딸을 고생시키면 곤란하데.""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김진배  |  2018-07-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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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현숙 목사, 1%로 희망이 99%기적을 이룬다
"세계의 축제" 러시아 월드컵 그 영광의 주인공들은 변화를 폭발적으로 일으키는 매 순간마다 보는 우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이탈리아가 유럽지역 플레이오프서 스웨덴을 넘지 못하고 월드컵 본선 문턱을 넘지 못한 실패는 60년 만의 월드컵 진출 실패라...
박현숙 목사  |  2018-07-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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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눈] 준강간의 혐의를 받게 되었다면
최근 한 해군 장성이 부하 여군이 술에 취한 것을 이용하여 성폭행을 시도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최근까지 해군 군내 성폭력 예방 교육을 담당했던 장성이 준강간 가해자로 바뀐 것이다. 준강간죄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 불능 상태를 이용하...
이현중 변호사  |  2018-07-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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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전문변호사의 포커스] 잘 쓰면 약이 되는 ‘유언’
모든 인간은 언젠가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고, 한 인간의 죽음은 남은 가족들에게 ‘상속’이라는 과제를 남기게 된다. 남겨진 재산이 많든 적든, 상속 문제는 남은 가족들의 관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상속 문제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않...
김신혜 변호사  |  2018-07-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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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법률‘톡’] 하나의 사실과 두 개의 관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혐의의 무죄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확고한 신념(?)같은 게 있는듯하다. 그것은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면 그게 어떤 상황이던 간에 내 과실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아마 보험사들의 횡포로 인하여 이러한 관념이 생겨나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김민수 변호사  |  2018-07-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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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눈] 지하철 성추행과 ‘펜스룰’
요즘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남성들 사이에는 이른바 ‘펜스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펜스룰(Pence Rule)이란, “아내 외의 여자와는 식사하지 않는다”고 말한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이름을 딴 것으로 이성과 접촉할 일을 만들지 ...
이현중 변호사  |  2018-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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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칼럼] 이젠 펀 (fun) 경영이다
몇몇 소규모점포 사장들이 한탄한다.스포츠용품: 88 올림픽 이래 최대불황이야주유소: 70년대 석유파동 이래 최대불황이야전자대리점: 일제 강점기이래 최대불황이야마지막으로 서점주인이 한마디 하자 모두 입을 다문다.서점주인: 우린 한글창제 이래 최대불황이야...
김진배  |  2018-07-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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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칼럼] 상대에게도 아킬레스 건은 있다
루이 11세는 불길한 예언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예언자들을 모조리 잡아서 처형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어느 날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예언자 한 사람이 체포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루이 11세가 직접 그 사람을 불렀다.“네가 정말 예언자라면 네 운명도 한 ...
김진배  |  2018-07-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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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가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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