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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건)
[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사회리더십 ‘감정노동’ 가치 중요
한국사회에는 계층, 세대, 지역, 영역 등 모든 사회 구성의 현장에서 갈등이 존재한다. 여기에 최근에는 미투 운동으로 촉발된 남녀 사이의 갈등도 부각됐다. 그래서 이른바 ‘펜스룰’이 엄연한 사회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펜스룰은 사회생활에서 여성...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4-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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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의 문화논단] ‘포지티브 정치’여야 ‘포지티브 사회’ 될 것
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작년에 탄핵국면에 이어 이른바 장미대선을 치룬지 채 일년도 안돼 다시 선거철로 접어들고 있다. 지자체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다가오며 예비후보들끼리 각축을 벌이며 선거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정말 시간...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3-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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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대표 문화담론] 노벨문학상 밥 딜런과 이 시대의 성공관
요즘 한국사회가 요란하다. 각 분야마다 '미투'(Me Too) 운동을 통해 과거 우리사회에서 기득권자들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당했던 피해자들의 폭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과거의 그릇됐던 사회현상이 시대가 바뀌면서 낱낱이 파헤쳐지고 있는 것...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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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美 주관방송 NBC, “올림픽 호가호위”
미국의 올림픽 독점 주관방송 NBC가 이번 2018 평창올림픽을 통해 미국 내 시청자들에게 스포츠는 물론 한국의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하지만 NBC가 이번 동계올림픽을 최고의 사업기회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열린 개막식 중계에...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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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올림픽 有感[2] - UN과 IOC vs 긴장과 평화
한국의 분단 현실에는 ‘긴장’과 ‘평화’가 공존한다. 아이러니컬하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전쟁상태'(technically at war)에 있는 남북 대치 상태의 한반도는 긴장을 해소해서 궁극적으로 평화를 정착시켜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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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1988 서울올림픽 vs 2018 평창올림픽 有感 [1]
1988년 9월, 서울에서는 제24회 하계올림픽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금부터 꼭 30년 전이다.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많은 것이 변했다. 서울올림픽이 열렸던 그때 30대에 접어든 나는 영자신문인 코리아타임스(1998년 9월 18일자)에 ‘Viva...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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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新 한국사회..새로운 ‘문화가치’ 절실
유명 시중은행들이 면접 점수를 조작하면서까지 이른바 SKY(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 지원자들을 합격시키는 대신 다른 대학 출신 지원자들은 불합격시킨 의혹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공개됐다. 무늬만 공개채용이었지 최고위층이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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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외국인 예능과 글로벌 경쟁력
요즘 한국 TV매체의 대세는 글로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장감 있게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일상에서 우리의 문화를 체험하거나 아니면 한국의 예능인들이 해외에 나가 외국 물정을 접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들이 홍수를 이룬다. 지나치다 할 정도로 다양한 성격의...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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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변증법적 접근 필요한 관료사회
중국 작가 류어(劉鶚)가 쓴 ‘노잔유기’(老殘遊記)라는 소설이 있다. 이 작품은 1912년 청나라 말 봉건 지배계급의 적나라한 부패상을 규탄하고 적발하면서 사회개혁을 목적으로 두었다. 당시 청나라의 정치사회적 적폐를 폭로하며 지식인들과 이...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2-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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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이제 마음의 속도를 늦춰라
정신의학적으로 현대인들의 뇌파를 측정해 보면 베타파대역(14~21Hz)에 속해 있다.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온다. 그중에 깨어있는 동안에 가장 지배적이고 강력하게 활동하는 뇌파가 바로 베타파다. 이것은 사람에게 불안, 흥분, 긴장을 유...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1-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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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논단] 3만 달러 선진국 소득과 국민의 삶의 질
올해에는 한국이 이른바 ‘5030클럽국가’ 반열에 든다고 한다. 5030국가란 인구가 5,000만 명이 넘고 개인 국민소득(GNI)이 3만 달러를 넘는 나라로 현재는 독일,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이 들어가면 세계에 일곱 ...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1-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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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Enjoy Being!'- ‘진정한 행복’의 의미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자신이 충족감을 느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다. 여기에서 충족이란 자기가 원하는 어떤 욕구나 욕망이 채워져야 하는 조건부가 아니다. 달리 말해 불안감이나 초조감을 느끼지 않고 안정을 느끼거나 또는 희망을 그리는 심리적...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1-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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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의 以言傳心] BTS, AMA, DNA
BTS, AMA, DNA.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과정에서 이 세 개의 단어가 통 뇌리에서 가시지 않는다. 지난해 말 BTS(방탄소년단)가 그들의 미국 TV 데뷔 무대였던 AMAs(어메리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 이어 ABC 방송의 신년맞이 특별쇼...
이재광 논설위원  |  2018-01-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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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신년담론] 上善若水- 한해를 ‘행복하게’ 사는 지혜
새로운 한해의 찬연한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롭게 펼쳐지는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설렘을 갖는다. 새해 첫날 해돋이를 즐기러 추운 겨울날씨를 무릅쓰고 전국의 명소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위...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8-01-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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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참다운 인격체 만드는 인성교육 절실하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심하며 메신저, SNS를 통한 언어폭력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에서 매년 학기 초마다 연 2회 실태조사를 실시하지만 그 결과를 보면 근본적으로 청소년들의...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7-11-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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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출세’ 아닌 ‘성공’이 행복 되는 사회 돼야
요즘 사회 정국을 들여다보면 한때는 모두가 부러워했던 이른 바 '성공'한 사회 지도자급 인사들이 줄줄이 옳지 못한 일로 적폐의 대상이 돼 법의 재단을 받고 있다. 그들은 진정한 성공이라기보다 한때 '출세'한 사람들이었다.한...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7-11-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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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 문화담론]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예술의 ‘창의성’
공자는 음악을 좋아했다고 한다. 공자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기록한 글이 많은 논어 편에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子與人歌而善 必使反之 李後和之 - 공자가 어떤 사람과 노래하는데 그 사람이 잘 부르면 반드시 다시 부르게 하였으며 그 뒤에 따라 불렀...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문화커뮤니케이터  |  2017-10-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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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의 문화논단] 대한민국 국민 “당신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미국의 경제학자 리처드 이스털린이 1974년 행복을 경제학으로 접근한 개념을 발표했었다. 그 후 행복과 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유엔을 포함 여러 국제기구에서 행복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행복도를 측정하는 지표나 방식에 따라 순...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문화커뮤니케이터  |  2017-10-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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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의 문화논단] 시간은 인생의 소중한 경쟁력이다
어느덧 가을색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벌써 높은 지대는 만산홍엽의 자태를 뽐낸다. 며칠 전에 열흘간의 한가위 황금연휴를 지냈지만 모두가 공통으로 느끼는 것이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른다는 점이다. 작년 추석명절이 엊그제인 듯싶은데 벌써 일 년이 훌쩍 지나 ...
이인권 논설위원장  |  2017-10-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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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의 문화논단] ‘관계’ 중심 사회문화체계 개혁이 절실하다
중국에는 인맥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형성되는 특유의 ‘관시(關係)’문화가 있다. 사업을 하더라도 관시 곧 관계가 사업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관시를 통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쉽게 풀릴 수 있고, 그런 인맥의 연결고리가 없으면 쉬운 일도 제...
이인권 논설위원단장  |  2017-10-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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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김숙진우리옷’[인터뷰]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김숙진우리옷’
[인터뷰] 한국안전방송 이병걸 회장[인터뷰] 한국안전방송 이병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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