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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기압골 영향 대체로 흐려…중부 낮 동안 비‧눈 예상[오늘 날씨] 기압골 영향 대체로 흐려…중부 낮 동안 비‧눈 [KNS뉴스통신=이현주 기자] 일요일인 오늘(16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충남은 아침부터 낮까지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제주도는 가끔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은 낮 동안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밤부터 내일(17일) 새벽 사이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오늘 낮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평년보다 1~3도 낮겠으나, 내일(17일)부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한편, 오늘 아침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지
조달청, 다음주 물품‧용역 분야 총 4023억 상당 입찰 예정조달청, 다음주 물품‧용역 분야 총 4023억 상당 입찰 예정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조달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 다음주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체육박물관 전시시설 설계 및 제작․설치사업‘ 등 총 169건 약 665억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법무부 ‘2018년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통합유지관리 사업’ 등 총 377건 약 3358억원 규모의 용역 입찰 등 총 4023억원 규모의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음주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물품 분야는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구월농산물도매사장 이전 건립공사 관급자재(특수지붕재 제작설치) 구매’
유승희 의원 “페트병과 캔에도 보증금 도입해야”유승희 의원 “페트병과 캔에도 보증금 도입해야”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빈병 외에 페트(PET)병과 캔에도 보증금 제도를 도입해 재활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갑)은 빈병 외에도 반복사용이 가능한 빈 용기에 대해 보증금 제도를 확대 도입하는 내용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 1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중국의 폐자원 수입금지 조치로 재활용 대란을 겪은바 있다.정부는 현행 대통령령에서 생산제품 용기를 판매할 때 빈병에 보증금을 포함시키도록 규정, 소비자가 빈병을
여야 5선 이상 중진들 "손학규·이정미 단식 즉각 중단" 촉구여야 5선 이상 중진들 "손학규·이정미 단식 즉각 중단" 촉구 [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여야 5선 이상 중진 모임인 '이금회' 소속 의원 7명은 13일 오후 국회의장 공관에서 모임을 갖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이금회 측은 이날 박병석 의원 제안으로 "작금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두 대표의 단식을 즉각 중단해 주길 간곡히 요청한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이날 모임에는 문희상 국회의장(6선)을 비롯해 이주영(5선) 부의장, 김무성(6선) 박병석(5선) 원유철(5선) 이종걸(5선) 정병국(5선
우상호, 김병준 향해 "대권은 커녕 국회의원도 못할 것" 쓴소리우상호, 김병준 향해 "대권은 커녕 국회의원도 못할 것" 쓴소리 [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14일 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향해 "대권은 커녕 국회의원도 못할 것이다. 친박(친박근혜) 부활에 기여하고 끝난 것으로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우 의원은 이날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비박을 등에 업었던 김병준 위원장의 역할이 끝나지 않았나'는 질문에 "그 분 아직 비대위원장 하고 계시냐"며 이렇게 밝혔다.그러면서 "이분 (김 위원장)이 조직강화특위 명단을 빨리 발표했으면 원내대표 선거에
‘슬라임뮤지엄’展 겨울방학 특별전…슬라임을 하면 학교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풀려요‘슬라임뮤지엄’展 겨울방학 특별전…슬라임을 하면 학교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2019년 시대의 아이콘 슬라임! ‘슬라임 안에 교육이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SNS 인플루언서를 통해 급속히 전파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슬라임은 2018년 현재 대체 불가능한 어린이들의 장난감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헬로우뮤지움(관장 김이삭)은 이달 12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아티스트와 함께 건강한 슬라임 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슬라임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중요한 장난감이지만, 어른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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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전환기 고등학생 대상 ‘ICT 분야 진로 콘서트’ 운영서울시교육청, 전환기 고등학생 대상 ‘ICT 분야 진로 콘서트’ 운영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오는 17일과 20일, 21일 총 3회에 걸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꿈넘꿈 ICT 분야 진로특강 및 진로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ICT분야 진로특강 및 진로콘서트’는 인공지능, 미래산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한 자기주도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미래산업 관련 분야인 ICT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서울 소재 전환기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진로콘서트는 먼저 ICT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되고 이어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질의응답에 참여한다. 학생
광명시, 청년 정책 위한 ‘청년 토론회 ’ 연속 열어광명시, 청년 정책 위한 ‘청년 토론회 ’ 연속 열어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광명동굴에서 지역청년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0분간 광명시 청년 정책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광명시 청년단체 소속 한승훈 청년의 ‘광명시 청년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장은주, 최광운 청년협동조합 대표의 사례발표가 진행됐다.장은주 W42 청년협동조합 대표는 도시재생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청년과의 유기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최광운 천안청년들 청년협동조합 대표는 천안시의 청년활동가 사례
광명시, '아이와 맘 편한 위원회' 회의 .....전문가 의견 적극 반영키로광명시, '아이와 맘 편한 위원회' 회의 .....전문가 의견 적극 반영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 출산정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추진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아이와 맘 편한 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전문가, 교수, 연구원, 시민,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아이와 맘 편한 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내년에 추진하는 출생정책과 관련된 21개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열띤 토론을 펼치며 올해 광명시 출산 정책을 돌아보고 내년 정책 방향과 사업을 검토하는 시간을 보냈다.이 자리에
경기연구원, '판교테크노밸리'..... 정책 상품으로 수출 주장경기연구원, '판교테크노밸리'..... 정책 상품으로 수출 주장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경기도의 대표적인 혁신클러스터인 판교테크노밸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 정책을 상품으로 만들어 국내외로 수출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6일 판교테크노밸리의 현황과 성공요인을 살펴보고, 플랫폼 전략을 이용한 테크노밸리 구축 방법론을 제시하며, 판교테크노밸리 정책 상품 수출 방안을 제안한 ‘판교테크노밸리, 정책 수출 상품으로 확산’ 보고서를 발표했다.판교제1테크노밸리는 지난 2005년부터 성남시 삼평동 일대에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조성하여 현재 IT,
경기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 흡연 금지.....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키로경기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 흡연 금지.....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경기도가 공동주택 내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접세대 피해 방지를 위해 공동주택에서의 간접흡연 방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16일 도에 따르면 2017년 11월 제11차 준칙 개정 이후 수렴한 시‧군 건의 및 민원사항과 지난 10월 31일 시행된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의 개정사항을 반영, 2019년 2월말 준칙 개정을 추진한다.주요 개정사항은 우선 공동주택관리법에서 정하고 있는 간접흡연 방지에 관한 규정을 준칙에 담아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대해 입주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특히, 공
경기도, 내년 824억 투입 골목경제 집중 부양↑....폐업 확 줄여↓↓경기도, 내년 824억 투입 골목경제 집중 부양↑....폐업 확 줄여↓ [KNS뉴스통신=김정기 기자]경기도가 내년에 소상공인·자영업자 활성화를 위해 모두 824억원을 투자해 골목경제를 집중적으로 부양키로 했다.특히 민선 7기 경기도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을 향상시켜 폐업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16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지난 14일 도가 제출한 2019년도 골목경제 활성화 예산안 ‘823억 9천100만 원’을 원안 의결했다.이는 올해 669억7천300만 원보다 154억1천800만원(23.02%)이 증가한 것으로, 경기도 경제노동실 일반회계 예산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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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양화가 윤영경, "백두산의 아름다움 수묵산수화로 담아"[인터뷰] 동양화가 윤영경, "백두산의 아름다움 수묵산수화로 담아"
[초대석] ㈜메이키스트엑스 정재우 대표 “혁신성장 이끌 새로운 전략은 ‘벤처 콤비네이션(V-combination)’”[초대석] ㈜메이키스트엑스 정재우 대표 “혁신성장 이끌 새로운 전략은 ‘벤처 콤비네이션(V-comb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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