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특강…공직윤리·반부패 의식 강화

[KNS뉴스통신=노지철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대강당에서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이순신 장군의 청렴과 애민 정신을 주제로 청렴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청렴성과 공직윤리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이순신 장군을 공직자가 본받아야 할 청렴의 표상으로 소개하고, 임직원들에게 책임과 소명을 다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현빈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노지철 기자 rgc5630@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