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통신=장민경 기자] 전국 아마추어 킥복싱무에타이 한일 챔피언 타이틀 매치를 9월 19일 오후 2시, 경남 마산 합포구 오동동 문화 광장 특설링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과 사단법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 총연맹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태권도총연맹, 재단법인 한국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 주관한다.
후원은 경상남도, 창원특별시, 창원특별시체육회 경남신문, 서울일보, 연예신문, 하늘궁, ㈜한국야나세가 참여한다.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 전국연합, 사단법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 총연맹이 사단법인 한국프로태권도총연맹 총괄 명예총재인 강대훈 총재가 박석우 총재와 함께 대회장을 맡아 진행한다.

강대훈 대회장은 2025년 12월 23일 서울해군호텔 W웨딩홀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사단법인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 총연맹 및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 전국연합회 총재로 취임한 바 있다.

장민경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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