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aT센터서 지정서 수여식 및 유통채널 MD 초청 1:1 상담회 개최
㈜인산가·해나루한과 등 선정…전용판매관 입점 및 정책자금 융자 지원
전기찬 aT 이사 “국내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적극 뒷받침”
㈜인산가·해나루한과 등 선정…전용판매관 입점 및 정책자금 융자 지원
전기찬 aT 이사 “국내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적극 뒷받침”

[KNS뉴스통신=박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9일 서울 aT센터에서 ‘2026년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신규 지정서 수여식 및 유통채널 MD 초청 1:1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은 농업인과 협력해 고부가가치 농식품을 생산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기업이다.올해는 ㈜인산가,해나루한과 영농조합법인 등 34개 사가 새롭게 지정됐다.
정부와 aT는 신규 기업을 위해 대형 유통 전용판매관(11개소) 입점을 지원하고,원료 수매 및 설비 투자를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연계한다.이어 열린 MD 상담회에는 오아시스마켓,우체국쇼핑몰,현대홈쇼핑 등 14개 유통사가 참여해 입점 협력을 논의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국내 유통망과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대영 기자 dy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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