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이삼환 기자] 경남 합천군 신소영체육공원에 핑크뮬리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핑크뮬리는 미국이 원산지로 미국 서부 및 중부에서 주로 서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겉모습이 분홍빛을 띈다고 해서 ‘핑크뮬리’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 제주도 휴애리 자연생태공원에서 처음 식재됐으며, 2016년 순천만 국가정원에 핑크뮬리 단지를 조성하기도 했다.





이삼환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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