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개교 6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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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개교 61주년 기념식 개최
  • 장완익 기자
  • 승인 2023.05.18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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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계명문화대)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지난 17일 대학 벽오실에서 ‘개교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교 기념식은 박승호 총장, 김남석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이사장, 이영직 총동창회장과 법인 임원 및 대학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 포상, 기념사, 스승의날 행사 및 개교 61주년 기념 축가,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직원 포상에서 △세무회계정보과 최수천 교수와 패션디자인‧쇼핑몰과 장영식 교수가 스승의날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웹툰과 김정환 교수, 세무회계정보과 최수천 교수, 학사운영팀 이은승 과장, 취‧창업지원센터 윤상필 과장이 30년 근속상 △유아교육과 윤희경 교수, 재무팀 문윤희 팀장이 20년 근속상을 수여 받았다.

또한 △기획팀이 부서 공로상 △교원인사팀 이호준, 산학협력팀 장상욱, 재무팀 이상훈, 총무팀 김유정 선생이 모범상 △사회복지상담과 전은주 교수, 헤어디자인과 정희영 교수, 해외서비스경영과 김귀자 교수, 유아교육과 송영주 교수가 계명문화상을 각각 수여 받았다.

박승호 계명대학교 총장 기념사 (사진=계명문화대)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은 기념사에서 “대내외적인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하여 많은 성과를 내며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 학생들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영위하고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1962년 계명기독대학병설 여자초급대학으로 설립인가 된 후 올해 개교 61주년을 맞이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다져진 체계적이고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9만5041명의 전문직업인을 배출해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직업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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