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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2년 문화의 날 기념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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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2년 문화의 날 기념공연 개최
  • 박준표 기자
  • 승인 2012.10.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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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준표 기자] 강원도는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20일) 기념공연을 오는 31일 오후 7시에 영월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문화의 날 기념공연에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아라리’와 ‘가야금 협주곡’,‘태평소 협주곡’ 국악연주와, 도립무용단의 창작무용인 ‘감자골 마을사람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통무용이 공연된다.

사단법인 강원소리진흥회의 이유라와 단원들의 ‘금강산 타령’과 ‘영월 어랑타령’, ‘모듬북 퍼포먼스’ 등 10곡의 공연이 이어지며, 이병욱과 어울림의 실내악단의 ‘기타와 해금을 위한 우리가락 환상곡’ 등 신명나는 공연이 다채롭게 열린다.

강원도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한 영월군 엄태성 문화원장 등 강원도문화예술진흥 유공자 20명에게 강원도지사 표창장도 수여된다.

이날 공연은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내년부터는 문화의 날(해마다 10월 셋째주 토요일)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과 도민을 위한 기념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준표 기자 knspjp@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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