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7 10:08 (토)
애플, 아이폰5 ‘보라색 후광’ 논란 해명…'흔히 있는 일'
상태바
애플, 아이폰5 ‘보라색 후광’ 논란 해명…'흔히 있는 일'
  • 박준표 기자
  • 승인 2012.10.09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박준표 기자] 애플이 아이폰5로 찍은 사진에 ‘보라색 후광’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해명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7일 애플은 보라색 후광에 대해 “모든 세대 아이폰을 포함해 대부분의 작은 카메라 렌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며 “작은 카메라의 경우 화면 밖 광원이 특정 각도에 위치하고 있는 상태에서 촬영할 때 이 같은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카메라 위치를 바꾸거나 빛이 들어오는 각도를 변화시키거나 손으로 렌즈 주위를 감싼 채 촬영하면 이 현상을 최소화 할 수도 있다”고 권고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5는 출시 사흘 만에 500만 대가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iOS6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바뀐 애플 자체 지도 문제에 이어 카메라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과거의 완성도 높은 아이폰은 이제 없다” “스티브 잡스 없는 애플은 역시 끝난다” 라는 등의 혹평도 함께 받고 있다.
 

박준표 기자 knspjp@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