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북형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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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형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1.07.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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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경북 상주시는 지난 7일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도형 관광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경북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경북형 관광두레는 2013년부터 시작된 중앙형 관광두레사업에 이어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경북만의 문화자원과 지역민의 특수성을 살린 주민주도형 관광육성·지원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는 개식 통고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및 축사 PD소개 및 포부발표, 신규 주민사업체 관련 사업설명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내달 초 까지 강동인 상주관광두레PD에게 신청서류 접수후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에서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8월 중 신규주민사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상주시 박대환 관광진흥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관광산업이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신 점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강동인 상주PD와 함께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동인 상주PD는 “경북형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상주시가 경북을 넘어 전국 최고의 관광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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