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소외계층 아동 영어마을캠프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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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소외계층 아동 영어마을캠프 4박 5일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2.08.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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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동환 기자] 경기 북부청은 13~17일까지 4박 5일간 파주 영어마을에서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경기 북부청에 따르면 이번 영어교육 캠프에는 경기 북부 지역의 양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초4학년~중2학년 30명이 참여하여, 총 15개 수업과정으로 운영된다.

2006년부터 실시해온 이 캠프는 지난해까지 '체험기회' 제공에 초점을 두고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4박 5일 과정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도는 '체험'에서 '교육기회의 제공'으로 사업목적을 전환하고 다수아동에게 체험기회를 제공, 실질적 교육성과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북부청 보육청소년담당관은 "이 캠프가 소외계층 아동에게 영어교육을 동해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 고취로 두려움을 없애고 영화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기회로 제공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kdh231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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