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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외식예절 '나중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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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외식예절 '나중에' 캠페인 실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1.01.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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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북도
사진=경북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식사 중 대화를 통한 감염의 위험성을 차단하고자 외식 예절 '나중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중에' 캠페인은 음식점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모임을 자제하고 식당이용 주요 방역수칙을 환기하기 위해 △나란히 앉기 △중간 자리 비우고 앉기 △쉿~ 식사 중 조용히 에티켓의 뜻을 담았다.

캠페인에 많은 도민이 동참하도록 식당이용 주요 방역수칙 웹 포스터를 제작해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 홈페이지, 경북 식문화 유튜브 채널인 드이소 TV에 게시했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모임은 자제하고 음식점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식사 중 대화 자제 등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최고의 예방백신”이라며 “일상생활 속 방역활동에 도민 모두가 동참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당부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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