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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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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 송미경 기자
  • 승인 2021.01.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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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온라인 주민설명회 거쳐 오는 5월 기본계획 완료 목표
전북 순창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 순창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NS뉴스통신=송미경 기자] 전북 순창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농촌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순창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추진단장 및 사무국장, 사무원으로 구성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을 구성, 건강장수연구소에 임시사무실을 꾸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세부사업내용을 담을 기본계획을 오는 5월 완료를 목표로 마련하고 있다.

군은 사업추진에 앞서 다음달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우선 온라인설명회를 개최해 주민공감대를 형성해나갈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미경 기자 ssongmi1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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