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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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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1.01.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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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11일 자치분권 챌린지 참여하고 있다. [사진=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11일 자치분권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영천시]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최기문 시장이 지난 1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32년 만에 개정되는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 도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6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본 캠페인은 자치분권 시대에 지방자치단체장의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실린 사진을 SNS에 게재 후, 다음 챌린지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 시장은 이승율 청도군수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문 시장은 자치분권 2.0시대에 영천시민들과 함께 새희망, 새영천 건설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시민들께서 자치분권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기문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조광한 남양주시장, 최영조 경산시장,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지명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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