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16:11 (월)
장애인문화신문, 복지TV호남방송국에 덴탈마스크 1만장 기부
상태바
장애인문화신문, 복지TV호남방송국에 덴탈마스크 1만장 기부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0.11.26 0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사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사진="사랑과 나눔"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지원행사. 좌측)복지TV호남방송 양정기 대표, (사)광주시 새시대노인회 박정진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국제e스포츠진흥원 조수철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과 나눔"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지원행사. 좌측부터 복지TV호남방송 양정기 대표, (사)광주시 새시대노인회 박정진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국제e스포츠진흥원 조수철 부회장.

[KNS뉴스통신=송호현 기자] 지난 25일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주)모아해피드림 덴탈마스크 40만매 중에 1만 매를 복지TV호남방송국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행사는 소외계층인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안전에 힘을 다 하고 있는 복지TV호남방송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와 언론에 힘쓰고 있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과 코로나19로부터 조금이라도 안전 할 수 있도록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방역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25일  "사랑과 나눔"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지원 행사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갈수록 심상치 않게 확대 되면서 하루 평균 지역발생 300명이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1천만 시민 긴급 '멈춤' 주간을 선포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보다 더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10명 이상 집회 24일부터 전면금지, 대중교통 야간 순행 감축, 종교시설의 예배 법회 등 자제 권고 등으로 연말까지 시민들의 이동과 모임을 최소화 하고있다.

이미 '3차 유행'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학교, 학원, 교회, 군부대, 요양병원, 사우나, 유흥주점, 각종 소모임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곳곳에서 속출하면서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이 현실화하는 양상이다. 감염의 고리가 더 다양해지고 발병 지역도 점점 넓어지고 있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4일부터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지역발생 확진자 숫자는 전국 단위로도 이미 2단계 범위에 들어왔다.

방역당국은 국민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연말연시 모임 자제를 연일 당부하고 나서고 있으며, 슬기로운 코로나 예방!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다.

코로나19가 다시 대유행을 맞이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다시금 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국민의 단합된 힘이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 안전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소외계층 및 장애인 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저희의 이런 정성이 조금이라도 이번 사태를 함께 잘 극복하여 우리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송호현 기자 songhohyeon9@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