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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면민과 격의없는 대화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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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면민과 격의없는 대화행정 추진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11.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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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계기 마련

 

박호만 부북면장이 지난 20일 부북면 대항2리 마을회관에서 면민들에게 밀양시의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밀양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20일 부북면 행정지도 담당부서인 문화예술과와 함께 부북면 대항2리 마을회관에서 면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대화의 시간에서는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사항과 코로나 19 예방 수칙, 인구증가 대책, 화재 예방 등을 면민들에게 설명하고,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밀양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각종 시책에 대해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하외근 대항2리장은 “이번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과 관련하여 궁금 했던 사항을 많이 알게 되었고, 시의 주요 사업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하며, 시정에 대한 뚜렷한 기대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는 뜻을 전했다.

박호만 부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밀양시와 부북면의 발전을 위하여 참석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정, 면정 주요사업이나 추진사항 등에 대하여 홍보하고 면민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격의없는 대화는 밀양시가 각계각층의 시민과의 만남을 통하여 시민들의 진솔한 의견과 시민이 바라는 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고, 시정발전을위한 아이디어 등을 얻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는 제도이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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