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사례회의로 위기가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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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사례회의로 위기가구 점검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11.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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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재암)는 지난 1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점검을 위한 제21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된 위기가구 3가구에 대한 문제를 점검하고, 위기가 해결된 1가구에 대해서는 종결을 검토했다.

정신적인 문제 해소를 위한 꾸준한 복약관리를 비롯하여, 기초생활수급으로 보장되는 생계비 지원과 의료비 혜택 등 다방면으로 대상자들의 점검사항을 공유하였으며, 종결가구의 중단기 목표 완수도 확인했다.

류재암 동장은 “꾸준히 위기가구를 점검하고,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하여, 가구원 전체가 위기를 넘어서 안정 범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갖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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