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지도자,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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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지도자,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에 나서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11.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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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조한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동유치원을 방문하여,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송내동 새마을지도자는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방지를 위하여, 지행역 및 관내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돌아다니며 방역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방역봉사에서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공간을 꼼꼼히 살펴, 코로나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송내동 새마을지도자는 이번 활동에 더해 동절기를 대비한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 주거환경 개선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말 못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의 삶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한대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최근 지역사회 확진자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이 많으시겠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하며, 위기를 극복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봉사에 힘써주신 송내동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이 가장 쉽고 확실한 예방 백신이라는 생각을 유념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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