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일터 지원 통한 봉사단체 「맛있는 메아리」의 계절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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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터 지원 통한 봉사단체 「맛있는 메아리」의 계절김치 나눔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11.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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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은 지난 7일 오전 8시 두드림 희망센터 지하 1층 ‘모두의 주방’에서 「맛있는 메아리」(회장 전흥순) 회원들이 계절김치 나눔 사업을 펼쳤다.

자원봉사센터는 모두의 주방 오픈을 기념하여, 지난 10월부터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후원금 6백만원으로, 6개 단체에서 계절김치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했다.

지난 7일 마지만 계절김치를 만든 봉사단체 「맛있는 메아리」는 기존 경기도우수프로그램공모지원 사업으로 월 1회 진행하는 15가구의 밑반찬 지원 사업도 당일에 같이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최용덕 시장과 정문영 시의회의장은 휴일에 쉬지도 못하고,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절김치와 밑반찬을 만드는 맛있는 메아리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흥순 회장은 “그동안 음식을 만들어 봉사하고 싶어도, 마음 편하게 사용할 주방이 없어 애로가 많았는데, 센터에 모두의 주방이 생겨, 내 주방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주어진 재능으로, 더 많은 분께 정성이 깃든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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