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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1기 국제자연치유사과정 개강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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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1기 국제자연치유사과정 개강식 열려
  • 임종상 기자
  • 승인 2020.10.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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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도 살리고 가족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최초 개설된 국제자연치유사 과정

 

[KNS뉴스통신=임종상 기자] 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1기 개강식이 지난10월 24일 오전10시 국제다문화평생교육원 주최로 동국대 혜화관 옥상정원 7층 702호에서 철저한 방역과 전원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거리를 유지 하며 서일정 지도교수 개회 선언, 교수진과 내외분소개로 시작했다.

주임교수 임명숙 국제다문화평생교육원장은 “노래는 부르는 사람 것 이라면 자연치유는 배우는 사람의 것이 되는 치유혁명 프로그램으로 내 몸을 살리고 가족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국내 최초 개설되는 동국대 국제자연치유과정”이라고 소개하며 “자연치유사라는 직업군의 개척자적인 마음으로 본강의를 통해서  꿈과 소망을 이루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일정 지도교수는 강의 프로그램 소개에서 "많은지원 경쟁 속에서 20분 합격의 수강생들은 10월24일에서 12월 12일까지 8강을 소수 수강생 정예로 내 몸 치유를 우선으로 체험, 실습, 사례를 핵심으로 운영되며 민간자격증 2종을 자율선택 발급 받아 수료후 국제자연치유사 활동과 자연치유상담소 개설이 가능 하다"고 소개했다.

주요 강의 과정은 △자연의 원리로 어혈제거, 양자의학 테스트 점검 △괄사운동학(리본 꽈사, 식이요법, 경락, 치유비법전수) △핵심부위별 자연치유 체험, 실습 △체질별 섭취하는 약용식물 102가지등 분야별 10분 전문가, 교수진과 1 대 1 멘토링으로 강의가 진행 된다.

이춘옥 운영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2020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질서가 무너졌지만 국제자연치유사 과정으로 만난 1기 수강생은 서로의 친목과 화합 통해 보람있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함께 모아 아름다운 결실이 맺을수 있도록 하자"면서 "또한, 건강하게 테어나는 것은 행운이지만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노력이며 삶에 찰란한 빛을 발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1기 수강생이 되자“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어 홍웅식 지도교수와 박원무 지도교수의 축사도 이어졌다.

또한, 조무경 지도교수의 진행으로 수강생 1분 스피치로 본인 소개, 수강 동기와 꿈과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의 종료후 친목의 시간에 국제치유사 송영록(한성프라임종합건설) 대표가 제1대 동국대 국제자연 치유사 총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됐다. 또 함께 일할 분과 위원장 및 부회장도 선출 되어 화기애애한 출발을 시작했다.

자료제공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임종상 기자 dpm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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