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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본부,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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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본부,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10.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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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사진=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국)는 청주시와 함께 6일 상당구 가덕면 변씨(50대) 가정을 방문해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및 청주시 복지국 직원 총 10명이 참여해 노후 주택의 담장 재설치, 싱크대, 화장실 보수공사, 도배장판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는 청주시 복지국과 협업해 청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선정, 조사해 수요자 맞춤식으로 노후 주택을 수리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변씨는 “너무 오래된 농촌 주택이 깨끗하게 수리돼 안심이 되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종국 본부장은 “농촌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 활동뿐만 아니라, 농촌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복충전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4월부터 ‘농촌일손돕기, 수해복구등’을 14회(86명) 실시하는 등, 코로나19에 따른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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