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5:05 (화)
함양군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확산사업’ 상점가 조사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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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확산사업’ 상점가 조사 부문 선정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9.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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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지역통계 활성화를 위해 시·군·구 단위 표준통계작성기법 개발 및 확산 보급 사업으로 총 3개 분야 중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부문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청이 기술 지원하는 이 사업은 현장조사 예산 6,000만원(국비 5,400만원·군비 600만원)의 사업비로 전통시장·상점가의 일반현황 및 경영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하여 지원시책 수립 및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통계청 ·함양군· 동남지방통계청은 지역 공통조사항목과 군 특성을 반영한 특성항목이 포함된 조사표를 개정해 함양군민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분석하고 정책의 시의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료를 생산·제공할 계획이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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