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추도령’, 장마철 취약계층 홀몸어르신께 영양가득 추어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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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추도령’, 장마철 취약계층 홀몸어르신께 영양가득 추어탕 전달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08.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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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부근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식당 ‘추도령’(대표 박정아)에서는 지난 3일 생연1동에 거주하는 장마철 취약계층인 홀몸어르신 7가구에 추어탕을 후원했다.

착한식당‘추도령’은 올해 8월부터 착한식당을 신청하여, 매월 추어탕 7인분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이날 ‘추도령’에서 후원한 추어탕은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마철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아울러 어르신들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시고 싶었던 사항 등을 청취하여,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했다.

정○○ 어르신은 “요새 장마철이라 걱정이 많고, 기분이 우울하였는데, 동 직원이 나와 안부와 주거안전에 대한 꼼꼼히 확인해주어 마음이 든든하다. 정말 감사드리며, 영양 가득한 추어탕을 주신 착한가게에게도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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