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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국민체육센터, 단계적 프로그램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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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국민체육센터, 단계적 프로그램 운영 재개
  • 박광식 기자
  • 승인 2020.06.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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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해시)
(사진제공=김해시)

[KNS뉴스통신=박광식 기자]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사장 장선근)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되었던 수영장, 다목적실 강습프로그램을 7월부터 재개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포츠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지난 5월 20일부터 수영장, 헬스장에 한해 입장시간 및 수용인원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임시 운영하여 왔다.

프로그램 재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1단계로 오는 7월부터 먼저 기존 재등록 회원대상으로 강습을 진행하고, 2단계는 8월부터 정원의 70% 범위에서 신규를 모집한다. 마지막 3단계는 9월부터 정원 100%를 수용할 계획이다. 다만 3단계는 감염병 위기경보‘심각~경계’단계가 해제 되는 조건이며, 미 해제 시 2단계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감염예방을 위해 입장 및 이용절차도 변경된다. 센터 출입 시 마스크착용, 손 소독, 열화상카메라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체크인) 하여야 하고, 안전 거리두기와 밀집 최소화를 위해 보호자 대기실과 북카페는 개방하지 않는다.

장선근 사장은 “전 종목 정상운영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지만 아직 수도권 지역 감염이 진행 중인 상황이므로 개인방역 기본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용시민들의 안전과 예방을 위해서는 운영지침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동이국민체육센터 또한 철저한 방역태세를 갖추고 시민들을 맞이할 것이라며 이용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운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S뉴스통신=박광식 기자]

박광식 기자 bks7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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