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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투자형 기술신용평가 ‘TI-4’ 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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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투자형 기술신용평가 ‘TI-4’ 등급 받아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6.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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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산업분야 지속적인 특허 출원 및 연구 박차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동네마트 O2O 플랫폼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이크레더블을 통해 기업신용평가 및 기술등급평가(TCB)에서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해당하는 TI-4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기술신용평가(TCB·Tech Credit Bureau)는 기술 사업화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가액·등급 또는 점수 등으로 환산해 평가하는 것이다.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력을 중심으로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다.

투자형 기술평가 등급은 TI-1부터 TI-10까지 10단계의 등급으로 나뉘게 된다. 그 중 더맘마가 획득한 상위 4단계인 TI-4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면서도 이를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에 부여된다. 이번 더맘마의 TI-4등급 달성으로 더맘마의 무인계산대 개발 기술과 대량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독자 보안 기술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더맘마 푸드테크연구소 송봉준 팀장은 “더맘마 푸드테크연구소는 앞으로도 투자형 기술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이커머스 산업분야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올해 말까지 100여개의 관련 특허 역시 새롭게 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맘마는 전국에 분포한 540여개의 가맹마트와 함께 상생한다는 기업 이념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다. 또한, 자체 앱으로 등록된 마트 상품에 대한 PG수수료 1.9%를 더맘마가 대신 부담함으로써 플랫폼을 이용하는 마트 소상공인의 부담액을 최소화 하고 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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