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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 속 거리두기’가축경매시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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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 속 거리두기’가축경매시장 점검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0.06.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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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양군
사진=함양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재개장한 함양산청축협 가축경매시장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준수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휴장했던 경매시장은 지난 4월 10일부터 재개장했다.

가축경매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는 송아지, 셋째주 금요일에는 큰소를 거래하고 있다.

 재개장된 경매시장에는 5월말까지 200여명이 방문하여 큰소 570두, 송아지 223두 등 약 40억원 가량이 거래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유입 차단을 위해 손소독제·체온계 등 코로나 예방 물품 및 장비 비치, 개인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대인 및 가축차량에 대한 방역실시, 방문자 거리두기 실천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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