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동 새마을지도자, 말라리아 예방 하절기 방역소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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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새마을지도자, 말라리아 예방 하절기 방역소독 실시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06.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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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는 지난 1일 말라리아 등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주민들의 감염위험을 줄이고,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산동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용구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기 전, 철저한 방역으로 여름철 모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부영 동장은 “항상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하절기 맞이 방역활동에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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