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08:47 (금)
배수연 익산을 무소속 후보 "국립 이리농식품 고교 설립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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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연 익산을 무소속 후보 "국립 이리농식품 고교 설립 하겠다"
  • 우병희 기자
  • 승인 2020.03.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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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4.15 총선 익산을 선거구 무소속 배수연후보(사진)는 30일, 5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배수연 후보는 "익산 식품산업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가칭 국립 이리농식품고등학교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배 후보는 "첫째 익산시가 식품산업의 수도로 발전하고자하는 미래목적의 부합함이 있으며, 둘째, 식품클러스터에서 필요한 농식품인재의 양성이 필요하며, 셋째, ‘하림’이라는 농식품분야의 유일의 기업이 익산을 근거지로 하고 있어 농식품 고교 설립이 절실하다"면서 " 또한 익산은 예로 부터 교육과 교통의 도시로서 교육의 명성을 전승하기 위함과  미래의 식품산업은 인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난제 중의 난제이기 때문에 식품관련 교육기관을 설립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 후보는 또 "현재, 가칭 이리농식품고등학교를 설립한다는 것은 전라북도교육수요의 인적자원 부족으로 기존의 학교가 폐교되는 시점에서 공립이나 사립은 불가능하고, 농식품부 산하의 농수산대학과 연계해서 장관이 직접 설립하는 가칭 국립 이리농식품고등학교의 설립은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병희 기자 wbh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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