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11:30 (수)
남기상 흥덕구청장, 어린이집 휴원기간 방역 실태 점검 및 보육교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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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상 흥덕구청장, 어린이집 휴원기간 방역 실태 점검 및 보육교직원 격려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3.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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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212개소 어린이집 대상으로 방역실태 전수점검 추진
남기상 흥덕구청장이 18일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실태점검 및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흥덕구]
남기상 흥덕구청장이 18일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실태점검 및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흥덕구]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남기상 흥덕구청장이 18일 흥덕구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실태점검 및 긴급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요 점검내용은 어린이집 위생관리 실태, 코로나 담당직원 지정, 위생 및 방역물품 비치여부, 출입통제 및 방역(소독)활동 강화, 등원 아동 및 보육교직원 등 1일 2회 발열체크 확인, 아동 보육시 보육교직원 보건용 마스크 착용여부 등,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방어에 중점을 두었다.

남기상 흥덕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이 장기화되면서 긴급돌봄 아동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알고 있다.”며,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며 보육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등원 아동 및 보육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흥덕구는 관내 212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전화 모니터링에 의한 방역실태 전수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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