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11:09 (수)
정우택 예비후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청주 흥덕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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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예비후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청주 흥덕 만들겠다"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0.03.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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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교실 등 안전하고 즐거운 돌봄교실 지원 확대
보육과 교육문제에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실현
통합당 정우택 에비후보가 13일 지역아동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정우택 예비후보 사무실]
통합당 정우택 예비후보가 13일 지역아동센터장들과 보육·교육환경에 대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정우택 예비후보 사무실]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미래통합당 정우택 예비후보(청주 흥덕)는 13일 지역아동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청주 흥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우택 예비후보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해 맞벌이 부부의 사교육비와 아이들의 안전문제를 해소하는 아이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교교실에 한정된 돌봄교실의 한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전담교사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돌봄교육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도로교통법(민식이법)」개정에 따른 청주시 만수초등학교를 비롯한 80여개소의 과속단속카메라를 조기 설치하고, 올해 충북 등에서 시범운영 중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비 확대와 흥덕구내 장남감 및 유아용품 대여센터 신설을 제시했다.

현재 초등돌봄교실의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 맞벌이 부부의 초등돌봄교실 이용은 복권당첨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정 예비후보는 “우리 미래를 열어갈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교육환경을 조성해 엄마들이 보육과 교육문제에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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