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10:18 (수)
정우택 예비후보, 흥덕구 주민들과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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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예비후보, 흥덕구 주민들과 ‘아름다운 동행’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3.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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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민원청취 서비스' 실시...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 의견 청취
정 예비후보 “흥덕 주민들과 소통하는 국회의원 되겠다”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을 만나 흥덕 주민들의 민원과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정우택 예비후보 [사진=정우택 의원실]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을 만나 흥덕 주민들의 민원과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정우택 예비후보 [사진=정우택 의원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정우택 예비후보(청주 흥덕, 미래통합당)가 흥덕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정우택 예비후보는 11일, 전·현직 주민자치위원장을 만나 흥덕 주민들의 민원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석곡사거리~척북사거리 도로확장, 푸르미 스포츠센터 편의시설 제공, 비하동 인도 블록 정비 등 정주여건과 관련된 민원이 제기됐다.

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말씀하신 작은 민원 하나라도 크게 듣고 소중히 여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는 ‘아름다운 동행’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치적 소신 중 하나가 ‘현장 속에 답이 있다’이다”며, “책상에만 앉아 지역주민들과 상관없는 편향된 민원만 청취하는 행태는 지양하고,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흥덕주민과 소통하는 국회의원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우택 예비후보는 지난 19대 국회부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40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2040세대와 떡볶이, 순대, 아메리카노 등을 함께하며 희망을 공유하는 ‘인증샷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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