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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옥천분원-옥천군청, ‘문화유적지 탐방’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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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옥천분원-옥천군청, ‘문화유적지 탐방’ 업무협약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2.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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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재종 옥천군수, 김기수 충청북도학생수련원장 [사진=충북교육청]
(왼쪽부터) 김재종 옥천군수, 김기수 충북학생수련원장 [사진=충북교육청]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김기수)이 옥천군과 ‘수련활동 교육 환경과 지역 문화관광유적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기수 충청북도학생수련원장과 김재종 옥천군수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그에 따른 교육환경 제공 전문적 해설사 통한 교육 제공 입장료 감면 지역 문화관광유적지 홍보 및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약 대상으로는 정지용 생가, 용암사, 부소담악, 금강유원지, 장계관광지, 육영수 생가, 둔주봉 한반도지형 등이 있다.

양 기관은 추후 지속적인 관계형성을 통해, 더 다양한 체험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기수 충북학생수련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이 가지는 특색과 문화들을 학생들이 마음껏 체험하고, 지역 홍보 및 활성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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