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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세동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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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세동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1.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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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세동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광주 서구 제공]
△광주 서구, 세동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광주 서구 제공]

[KNS뉴스통신=이승환 기자] 광주 서구는 지난 21일 서구청 중회의실에서 "세동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세동소하천은 재난 취약구역으로 개발제한 구역 내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어 주민들의 재정비 요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서구는 체계적인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으로 원활한 국비예산 확보의 토대를 마련하고, 홍수 및 인근 농경지 침수로 인한 영농피해 예방을 위해 정비종합계획 용역을 진행중이다.

세동소하천 정비계획에 대한 구상을 설명하는 이번 중간보고회는 50년빈도의 지속기간별 확률강우량으로 설계 되어있던 세동소하천을 광주광역시 방재성능목표강우량 및 최근의 강우현상 등 하천유역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0년 빈도의 지속기간별 확률강우량으로 상향하여 설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세동소하천 정비계획은 오는 2월 중 서창동 행복 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거쳐 6월 최종보고회 결과에 따라 정확한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이승환 기자 knskj10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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