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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애로 해소 2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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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애로 해소 2건 선정
  • 장용수 기자
  • 승인 2019.12.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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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동구
사진=대구동구

[KNS뉴스통신=장용수 기자] 행정안전부의 규제애로 해소 실적 및 이번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구시 동구의 상수도 요금체계 개선으로 대구 20만개 기업의 혜택,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시스템 개선으로 220만 국민의 불편 개선 등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매분기마다 지자체로부터 실적을 제출받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규재애로 해소실적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이번 3분기 평가는 전국에서 340건이 접수돼 가장 우수한 최종 4건을 선정했다.

대구 동구는 대구 지자체 중 가장 먼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 사례 소개, 소극행정 방지, 면책제도 강화, 인센티브 확대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동구의 이런 노력은 2019년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대구시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2019년은 적극행정의 원년으로 올해의 좋은 성과에 이어서 내년에는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 선정 등 주민과 기업이 공감하고 공직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장용수 기자 suy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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