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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18일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 스탠딩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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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18일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 스탠딩 미팅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10.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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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영해경
사진=통영해경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8일 오후 5시 통영해양경찰 전용부두 1005함에서 2019.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 스탠딩 미팅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 스탠딩 미팅은 통영해경서장을 비롯 각과장(6명), 김덕철 치안정책자문위원장 등 22명 등 29명이 참석했다.

이날 통영해경 최정예 경비함정인 1005함에서 열린 치안정책자문위원회 스탠딩미팅에서는 2019년 3분기 주요 업무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이날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에서 송무석 삼강앰엔틱 대표이사 등 2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수여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3분기 치안정책자문위원회는 통영해경 전용부두 현장에서 스탠딩 미팅으로 진행, 해양경찰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호 소통을 통해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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