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8:43 (금)
안동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태풍 ‘미탁’ 피해지역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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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태풍 ‘미탁’ 피해지역 복구에 '구슬땀’
  • 박강용 기자
  • 승인 2019.10.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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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수해복구 현장  사진=안동소방서
태풍 수해복구 현장 <사진=안동소방서>

[KNS뉴스통신=박강용 기자] 안동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대원 62명은 지난 5일과 6일, 10일 3일간 태풍 ‘미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온정면 및 평해읍 일대 현장을 찾아 수해피해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침 일찍부터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선 대원들은 점포 가재도구 세척과 주택 내 가구 집기류 세척 및 정리, 토사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복구되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강용 기자 pgy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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