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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대구대학교 5개 단대와 함께하는 나눔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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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대구대학교 5개 단대와 함께하는 나눔의 축제
  • 안승환 기자
  • 승인 2019.10.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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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실천, 우리의 행복, 여기는 서편제입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는 지난 8일 대구대학교 5개 단과대학과 함께 교내에서 진행된 2학기 축제인 ‘서편제’메인무대에서 저소득 아동지원을 위한 후원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개 단과대학생회장(사회과학대,조형예술대,DU인재법학부,사범대,행정대)과 함께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함께 건전한 대학축제문화 정착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경산지역 저소득 아동을 돕는 나눔문화캠페인이며, 자발적으로 모인 50명의 후원금은 1년 기준으로 600만원이다.

이번 캠페인은 9월 30월부터 10월 8일 동안 5개 단과대학교 학생회과 기부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대구대학교 재학생 가정 중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아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를 기획한 대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김경민 회장은 “대학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같이 공부를 하는 학우들 또 지역의 아동들을 돕는 뜻깊은 축제를 열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통해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 며 소감을 남겼다. 또 좋은 취지로 시작한 만큼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5개 단과대학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김창연 본부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구대학교 재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며, 대구대학교 학생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데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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