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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연맹 최지원 직할대장, 창립 97주년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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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연맹 최지원 직할대장, 창립 97주년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10.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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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봉사 통한 건전 청소년 육성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지원 직할대장(지상작전사령부 예하 1121부대 육군중위 )
최지원 직할대장(지상작전사령부 예하 1121부대 육군중위 )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양천지구연합회 직할대에서 대장(隊長-지도자)을 맡고 있는 최지원 육군중위(학군55기,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1121부대)가 장관상을 최근 수상했다.

최 직할대장은 그동안 교육봉사를 통한 건전 청소년 육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스카우트연맹 창립 97주년을 맞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지원 중위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스카우트 활동을 접하게 됐으며 숙명여대 재학시절부터 교육봉사를 시작해 2017년 육군 소위로 임관한 후 현재까지 7년 동안 200여회 교육봉사를 지속하고 있다.

최 중위는 “앞으로 교육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다재다능한 능력을 겸비토록 해줌으로써 그들이 속한 민주시민의 대열 속에서 청소년들이 유능한 국가대표로서 커 나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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