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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건강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 불우한 환우 가정 위한 희망 전달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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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건강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 불우한 환우 가정 위한 희망 전달식가져
  • 유기현 기자
  • 승인 2019.09.2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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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은 한부모 가장 지원사업 전달식을 하고 있다.(사진=인하대병원)
인하대병원은 한부모 가장 돕는 지원사업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하대병원)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인천 인하대 병원 건강 문화 최고경영자 과정 총원우회는 (회장 정선문 / 히든레져그룹 회장)지난 25일 불우환자 돕기 기금을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해당 환아는 윤 모군 (남, 10세)으로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을 진단받고 현재 인하대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고 다자녀 가족인 환아의 부모는 경제적 어려움에 고민하던 중, 인하대병원 건강 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의 환우돕기기금의 지원을 받아 치료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군의 아버지 윤 모씨는 “아이의 발병이 얼마 되지 않아 빠른 치료가 필요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가 늦어질까 걱정했었다”며 “도움을 주신 총원우회 정선문회장을 비롯한 인하대병원 건강 문화 최고경영자 과정 관계자와 인하대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인하대병원 건강 문화 최고경영자 과정 총원우회 정선문 회장은 “인하대병원의 가족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환우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남을 돕는 다는 것, 그리고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일"이라며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건강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와 함께 사회를 이롭게 하는 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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