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4:38 (금)
[오늘 날씨] '추분', 태풍 ‘타파’ 영향 벗어나…차차 맑아져
상태바
[오늘 날씨] '추분', 태풍 ‘타파’ 영향 벗어나…차차 맑아져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9.09.23 0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23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KNS뉴스통신=이현주 기자] 낮과 밤이 같은 '추분'이자 월요일인 오늘(23일)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비가 오다가 오늘 아침 대부분 그치겠다. 경상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한편, 제17호 태풍 '타파(TAPAH)'는 오늘 새벽 3시 강도 중의 소형 태풍으로 독도 남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로 북동진하고 있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현주 기자 lhj77@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