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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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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09.11 0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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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아동보호센터와 장애인 보호작업장서 송편 빚기 및 기부금 전달
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직원들이 난치병 아동보호센터와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직원들이 난치병 아동보호센터와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송편 빚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전력거래소]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 경인지사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인근 지역의 난치병 아동보호센터와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송편 빚기 봉사활동 및 기부금 전달식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전력거래소 경인지사는 설립 초기부터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인 ‘희망세움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소방설비 점검, 여름철 냉방용품 기부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금번 활동에서는 경인지사가 소재한 안양시 동안구을 지역위원장인 이재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아동보호센터에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들과 송편 빚기 및 기부금 전달식을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송편빚기 봉사활동 모습. [사진=전력거래소]
송편빚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력거래소]

이와 함께 ‘해온 장애인 보호작업장’에는 계수용 저울을 전달, 작업자의 실수를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작업장은 신설 복지시설로 해당 지자체의 보조금 지원 요건에서 제외된 곳이다. 전력거래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 시설이 정상운영에 오를 때까지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재석 전력거래소 경인지사장은 “명절의 설레는 기분을 사회적 약자에 속한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며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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