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23:18 (수)
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소 대표,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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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소 대표,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9.09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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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일으키는 독성활성산소만 찾아 파괴하는 원자수소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소 대표가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지난 4일 장애인문화신문사에서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후원 물품을 소개하면서 "전세계 특허를 가지고 있는 가장 건강한 물을 만들어내는 원자수소생선기다"면서 "이 방송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지구상에 가장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소 대표, 전세계 가장건강한물 '원자수소생성기'를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소 대표, 전세계 가장건강한물 '원자수소생성기'를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김 대표에 따르면 이 지구상에 수소가 두가지가 있다. 원자수소와 분자수소다. 시중에 판매되는 수소수는 대부분 분자수소다.

분자수소는 처음 생성과정에서부터 이미 짝이 형성되어 안정된수소로 만들어져 몸 안에 들어가도 활동을 안 하게 된다. 분자수소가 만들어진 이때 원자분자가 10%~20%정도가 만들어져 효능을 보게 된다.

원자수소는 생성과정에서 수소분자가 짝이 형성되지 않는 홀수분자로 불안정한 수소(99%)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반대로 원자 짝을 찾기 위해 몸속 어디든 돌아다니게 된다. 이 때 활성산소 중 질병을 일으키는 것만 원자의 짝으로 알고 달라붙어 순수한 물로 환원작용을 하게 되어  몸속에 독성을 제거해 준다.

원자수소수는 짝을 이룰 수없는 홀수로 되어있다. 환원력이 일반 분자수소수보다 훨씬 빠르다. 몸속에 남아있는 활성산소 중 특히 강력한 산화 장해 작용으로 질병을 일으키는 유해활성산소를 무독화해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다. 물 분자(미네랄)와 함께 몸속 혈관의 어디든 흡수되어 혈관이 폐색된 장기조직이나 뇌 관문까지 통과해 수많은 유해활성산소만을 찾아 제거할 수 있는 물분자가 원자수소수다.

모든 생명체는 호흡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시중에는 활성산소를 항산화 하는 물질들은 많이 있다. 우리 몸은 일반 항산화제(음식물, 건강식품등)로 몸속에 있는 활성산소 95%이상을 체내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세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는 독성활성산소만은 그 어떠한 물질로도 항산화하지 못한 원자물질로 되어 있다. 즉 짝이 없는 원자성질을 가지고 있어 건강한 세포를 죽이며 몸속에서 일을 못하게 하고 세포를 없애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결국 질병을 일으키는 아주 독한 활성산소다.

이때 원자수소는 같은 원자물질인줄 알고 독성활성산와 결합하게 되며, 독성활성산소와 원자수소는 서로가 짝으로 인식한다. 여기서 원자수소는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순수한 물로 환원이 되어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 준다

휴대용 원자수소 생선기에 물을 부어 3분정도 있으면 용존원자수소수 물이 만들어 진다. [사진=이성재 기자]
휴대용 원자수소 생선기에 물을 부어 3분정도 있으면 용존원자수소수 물이 만들어 진다. [사진=이성재 기자]

김 대표는 한국용존원자수소수는 수소가 날아가지않게 물분자(미네랄)를 흡장시키는 세계특허 기술을 가지고 있어 최대일주일간 물속에 용존된다

인체에 들어가서도 날아가지 않고 인체내의 활성산소를 완벽히 제거하므로 당뇨가 있는 분은 용존원자수소를 음용후 1시간이 경과하면 혈당이 바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존원자수소수 음용 후 간암, 신장암, 고환암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김 대표는 "지구상에 가장 건강한 물 가장 깨끗한 물은 여성들이 몸에 지니고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양수다. 그 양수속에서 아기가 잉태가 된다. 그 양수와 동일한 물이 지구상에 가장 맑은물이 용존원자수소수 물" 이라고 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김 대표는 "지구상에 가장 건강한 물 가장 깨끗한 물은 여성들이 몸에 지니고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양수다. 그 양수속에서 아기가 잉태가 된다. 그 양수와 동일한 물이 지구상에 가장 맑은물이 용존원자수소수 물"이라고 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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