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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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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9.09.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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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 [사진=이성재 기자]
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 [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김재덕 기자] 2000년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이후 20년만에 노벨상을 도전하는 한국인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선의 주인공은 김청자 박사, 강대일 박사이다. 이 두 사람은 최근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서정열 4차산업방송 사장, 정만채 전 전남교육감 등과 손을 잡았다.

서정열 사장과 정만채 전 교육감 등은 김청자 박사와 강대일 박사가 노벨상을 수상하도록 염원하고, 지원하는 조직으로 “노벨상 국민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오는 4일 오후 2시에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63 성산빌딩 1층 에이펙셀과학관에서 노벨상 국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진다.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국민추진위원회 명예 이사장. [사진=이성재 기자]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김청자, 강대일 박사,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국민추진위원회 명예 이사장. [사진=이성재 기자]

 "노벨상 국민추진위원회“는 이 단체가 주관이 돼 이 운동을 전개하면 세계 최고의 나노기술 보유국이며, 소재강국으로 떠오르는 우리나라가 나노 원천기술을 세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나노 원천기술을 통해 세계 나노과학을 리더 해 나아가는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향후 노벨과학상 수상과 함께 우리나라가 세계 속의 과학대국으로 발전하고, 지구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기아, 질병퇴치, 바이오 생약, 자연 환경보호 등 인류의 숙원과제를 해소하는 선진국가로 나가는 비전을 갖게 될 것이다“고 했다.

강대일 박사 나노기술 노벨 과학상 도전. [사진=이성재 기자]
강대일 박사 나노기술 노벨 과학상 도전. [사진=이성재 기자]

김청자 박사와 강대일 박사가 연구한 실적과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인류의 숙원과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은 극대화되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게 될 것으로 내다 봤다.

노벨상 국민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꿈은 이뤄진다“는 말처럼 ”우리의 이러한 노력이 현실로 다가서도록 범국민적 관심을 갖도록 많은 분들이 성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우주·해양개발, 항암치료제, 지구식량난, 환경복원재생 등을 주재하는 첨단기술보국을 실현하고, 전쟁 무기를 평화의 우주개발 기술로 전환하도록 해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애로 평화통일을 이루고, 과학강국을 만들어 국가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청자 박사는 국립 EARIST 공과대와 동 대학 대학원(경영학 박사)을 나왔으며, 국립센트럴루손대학교(동양의과대학) 외래교수, 스웨덴 노벨재단에 노벨물리학상 후보자 공식 등록, 노벨화학상 한국후보 인증, 노벨생리의학상 한국후보 인증(2019)을 받았다. 그는 현재 에이펙셀(주) 대표이사이다.

강대일 박사는 국립 EARIST 공과대학교 졸업 (박사), 국립 노스웨스트 사마르 대학교 화학 석좌교수, 국립센터럴루손대학교(국제동양의과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에이펙셀(주) 상무이사, 한태의약과기유한공사(에이펙셀 중국 합작회사) 부동사장 등을 맡고 있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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