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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우주 범죄 "!? NASA 비행사가 계좌 무단 접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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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우주 범죄 "!? NASA 비행사가 계좌 무단 접속인가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8.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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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맥클레인 ⓒAFPBBNews
앤 맥클레인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미국 신문 뉴욕 타임즈 ( New York Times )는 25 일 미국 항공 우주국 ( NASA)의 여성 우주인이 국제 우주 정거장 ( ISS ) 체류 중 관계가 악화했다 동성 결혼 파트너의 은행 계좌에 침입했다고 고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주에서 일어난 사상 최초의 범죄 가능성도 있다고한다.

신문에 따르면, 앤 맥클레인 ( Anne McClain ) 비행사는 6 개월 동안 국제 우주 정거장 ( ISS )에 머무는 동안 이혼 소송중인 동성 파트너, 썸머 워든 ( Summer Worden ) 씨의 은행 계좌에 무단으로 액세스했다고한다.

워든씨는 올해 들어 연방 거래위원회 ( FTC )에 맥클레인씨가 개인 정보 도용 및 무단으로 접속하여 피해를 입었다 고 호소했다. 이와는 별도로 워든씨의 가족도 NASA의 감찰 총감 실 ( OIG )에 맥클레인 씨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

맥클레인씨 측 변호사는 두 사람의 공유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이전부터 소장 씨의 계좌에 액세스하고 있던 것으로,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하고있다.

뉴욕 타임즈는 NASA의 감찰관이 맥클레인 비행사와 워든씨의 쌍방으로부터 사정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워든씨는 FTC에서 응답 아니지만 NASA 감찰 총감 실의 범죄 전문 수사관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한다.

올해 6월에 지구에 귀환 한 맥클레인 씨는 ISS 체류중인 지난 3월 또 한사람의 여성 우주 비행사와 최초의 여성 만의 선외 활동을 할 예정 이었지만, 맥클레인씨에게 맞는 사이즈의 우주복이 부족했기 때문에 실현하지 않았다. 이것이 여성 차별이 아닌가 논란 눈길을 끌고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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