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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꿈오름 어린이 방송기자단과 열띤 인터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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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꿈오름 어린이 방송기자단과 열띤 인터뷰 ‘화제’
  • 전민 기자
  • 승인 2019.08.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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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전민 기자] 어린이들의 신선한 질문과 지역 단체장의 답변이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되면서 신선한 화제를 불러 일어 키고 있다.

지난 6일 부산 남구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던 부산 남구 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성현우) 소속 꿈오름 어린이 방송기자단과 박재범 부산 남구청과의 1시간에 걸친 열띤 인터뷰가 있었다.

“처음 구청장으로 당선됐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남구의 트램에 대해 궁금합니다.”

“청장님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시는지?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구청장님은 남구 주민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등

어린들의 참신한 질문에 박재범 구청장은 다소 당황하면서 차분하게 어린들의 질문에 답해 친밀감을 보여 주었다.

현재 꿈오름 어린이 방송기자단은 부산 남구 초등학교 4~6학년 16명으로 구성, 기사작성,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동아리로서 스마트미디어(대표 정선) 정성일 PD의 지도하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성현우 센터장은“모바일 영상시대에 어린이 들이 적극적으로 SNS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이 되도록 계속해서 역량을 높여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민 기자 jop2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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