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19:01 (목)
충북고 럭비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 '우승'
상태바
충북고 럭비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 '우승'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8.23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8팀 출전, 무패 기록으로 우승
춘계럭비리그 우승에 이은 전국제패 ‘쾌거’
충북고등학교 럭비부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충북교육청]
충북고등학교 럭비부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충북교육청]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지난 4월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에서 10년 만에 '우승'하는 쾌거에 이어 또다시, 충북고등학교(교장 이유수) 럭비부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8팀이 출전해 지난 8월 16일~8월 22일, 서울 육군사관학교 운동장에서 중·고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충북고 럭비 선수단은 총 24명이 출전해, 8강에서 부산체고를 48대10, 4강에서 경산고등학교를 28대19 스코어로 차례로 물리쳤다.

결승전에서 대구 상원고등학교를 만난 충북고 럭비 선수단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40대24로 물리치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유수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차례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고, 우승한 충북고등학교 럭비부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