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북한산성에 오르다 걷기행사 선착순 100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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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북한산성에 오르다 걷기행사 선착순 100명 신청접수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8.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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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월 개최예정인 '북한산성에 오르다' 걷기행사 참가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조선시대 숙종 임금의 북한산성 행행(行幸)일(음력 4월 12일)을 기념해 진행돼온 프로그램으로 일반인 및 전국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북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고 공유함으로써, 대중들이 북한산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하고자 기획됐다.

특별히 제작된 리플렛을 활용하여 참가자가 자발적으로 북한산성의 탐방로(대서문~대동문)를 따라 주요 유적지를 탐방한 후 스탬프를 날인하는 형식으로, 참가자 스스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각 유적지에서는 북한산성 문화관광해설사가 북한산성과 해당 유적의 역사와 의미 등을 다양하고 생생하게 들려줘 북한산성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선착순 100명이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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