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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운영 본 궤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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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운영 본 궤도 올라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9.08.06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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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올해 상반기 중 9개 우리나라 항공사에서 2521명, 인천·한국공항공사에서 433명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6일부터 운영해온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상기 항공사 및 공항공사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정책을 운영해 왔으며, 주요 성과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항공 일자리 포털 등) 959건의 채용정보를 10만 7353명에게 제공하였으며, 243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취업특강(3회)을 실시했다.

(상시 일자리 전문상담) 8개 분야 14명의 전문 상담위원이 상시 취업지원센터에 근무하면서 총 550회의 상담을 실시했다.

(지역별 일자리 설명회) 수도권과 지역 간 채용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해 반기별로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6.3), 광주(6.5), 제주(6.11)지역 개최 시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공항상주기업 채용의 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공항 내 중소기업과 구직자간 일자리 매칭 지원을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22개 업체에 514명이 참여하여 77명이 채용됐다.

(기업 멘토데이) 항공사 현직 멘토단을 구성하여 조종, 객실승무, 정비, 운항관리 등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 40여 명을 분기별로 초청하여 직무경험담과 취업 성공담 등을 제공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시장 성장과 함께 청년 등 취준생이 원하는 일자리 지원정책을 적극 마련 할 계획이며,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 등과 협업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항공사 취업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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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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